History of the Studios
한양대학교 컴퓨터음악 스튜디오는 1996년에 작곡가 이돈응에 의해 세워졌다. 초기 스튜디오는 컴퓨터, 믹서, 모니터스피커를 비롯한 간단한 장비들과 컴퓨터음악에 관심있는 작곡과 학생들로 구성되었고, 2001년에는 대학원의 작곡과 학생들이 세부전공으로 컴퓨터음악 작곡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학생들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 2004년에는 대학원에 뉴미디어음악학과가 설립되었고, 이는 컴퓨터음악 작곡, 뉴 미디어 테크놀로지, 레코딩 아트의 세부전공으로 나눠진다. 그리고 이 시기에 컴퓨터음악 스튜디오는 규모와 설비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룬다. 이 스튜디오는 짧은 시기만에 수업 뿐 아니라 콘서트, 세미나, 워크샵, 음악제작 등의 활동에 적합한 곳으로 발전했다.
뉴미디어 음악과의 프로그램과 스튜디오는 한양대학교의 작곡과, 기악과, 국악과 교수들과 많은 일들을 하고있다. 그들은 함께 어쿠스틱음악과 통합된 일렉트로닉 음악 분야에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