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음악

과목 소개 - 석사과정

우리 뉴미디어음악과에는 레코딩전공과 컴퓨터음악작곡전공 두 개 분야의 석사과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은 4학기에 걸친 교과과정 후, 논문을 제출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과과정과 더불어 학생들은 세미나, 음악회 그리고 페스티발 등의 과외활동을 통한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게 됩니다. 어떤 특정 주제에 관한 교과과정들은 학생들로 하여금 새롭게 발전하는 컴퓨터음악의 경향에 접하도록 하는 반면, 일부 교과과정은 필수요건으로 매 년 동일하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컴퓨터음악작곡과정(뉴미디어음악과)은 문화적 관점에서 컴퓨터음악을 교육하도록 함과 동시에,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고전적인"콘서트음악의 개최를 장려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학생들은 기악음악작곡을 전공한 작곡가이거나 혹은 기술적인 배경과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이들 입니다. 4학기의 교육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20세기와 21세기의 기악음악, 전자음악 그리고 컴퓨터음악을 공부하고, 레코딩과 편집과 같은 실질적인 스튜디오 테크닉과 기술을 배우게됩니다. 또한 음향학, 디지털오디오, 소리의 분석/처리 그리고 합성의 기초에 대해 연구하고, 알고리즘작곡과 멀티미디어를 위한 개론적 기술을 배우며, 실질적 공연을 위한 경험을 쌓게됩니다. 단독으로 녹음 된 미디어를 위한 작업(다중채널의 Tape음악), 악기와 녹음 된 미디어를 위한 작업(혼성음악) 그리고 악기와 전자와의 실시간 혹은 상호적 요소를 통한 작업과 같은 과정들을 거치면서 학생들은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일련의 연주회용 작품들을 작곡 할 것입니다.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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